타지에서 맞이하는 첫 새해.
해가 떠오르는 것을 보고서야 잠을 자련만, 아주 운이 좋게도 새해 첫날의 날씨는 우중충하다.
여기 날씨가 딱딱 맞아떨어지리라 기대하지 않게된 건 꽤나 오래 전 일이지만, 그래도 아쉬운 마음이 조금은 남는다.
지나간 2010년을 되돌아보면 개인적으로 참 기억에 남는 한 해가 될 것 같다.
1년을 통째로 뭔가를 계획해서 노력하고, 시도한 첫 한 해이기 때문이다.
계획했던 데로 되지 않아 좌절도 하고, 예상했던 것보다 더 좋은 결과가 나와 기뻐하기도 했던 한 해.
실패를 통해 앞으로는 그것이 실수가 되지 않도록 노력하고
성공을 통해 그것으로 보다 한발짝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스스로를 응원하는 것을 배우면서
내가 점차 성장해가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.
아직도 너무나 부족하다. 너무나 미숙한 부분 때문에 안타까울 때도 많다. 그것이 나 자신임에 더욱 그렇다.
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나 라는 사람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부분이 생김에 만족한다.
이제 정말로 앞으로 나가아보자.
가장 바쁜 한 해가 될 2011년이 기대된다.
해가 떠오르는 것을 보고서야 잠을 자련만, 아주 운이 좋게도 새해 첫날의 날씨는 우중충하다.
여기 날씨가 딱딱 맞아떨어지리라 기대하지 않게된 건 꽤나 오래 전 일이지만, 그래도 아쉬운 마음이 조금은 남는다.
지나간 2010년을 되돌아보면 개인적으로 참 기억에 남는 한 해가 될 것 같다.
1년을 통째로 뭔가를 계획해서 노력하고, 시도한 첫 한 해이기 때문이다.
계획했던 데로 되지 않아 좌절도 하고, 예상했던 것보다 더 좋은 결과가 나와 기뻐하기도 했던 한 해.
실패를 통해 앞으로는 그것이 실수가 되지 않도록 노력하고
성공을 통해 그것으로 보다 한발짝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스스로를 응원하는 것을 배우면서
내가 점차 성장해가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.
아직도 너무나 부족하다. 너무나 미숙한 부분 때문에 안타까울 때도 많다. 그것이 나 자신임에 더욱 그렇다.
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나 라는 사람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부분이 생김에 만족한다.
이제 정말로 앞으로 나가아보자.
가장 바쁜 한 해가 될 2011년이 기대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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